2008년 7월 11일 윤호의 600평 첫글
***
'시작'이란 단어는
늘 나에게 새로움에 대한 기대와 다가올 일들에 대한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.
오늘 그 긴장감과 기대의 말인 '시작'을 맞이한다...
삶을 살면서 수차례나 접해왔던 '시작'이지만...
오늘의 이 새로운 '시작'이
이렇게나 가슴가득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행복감마저 드는 이유는...
또 아름다운 언어로 들리는 이유는...
너를 향한 또 다른 '시작'이기에....
'시작'이 있으면 끝도 있으나
오늘의 이 '시작'은 소박하고 아름다운 '과정'만 있기를 희망해본다...
조용하며 화려하지 않은 소박함에 정적까지 흐르는 '시작'...
서두르지 않으며 조심스럽게 인내하며....
그러나 가슴 가득한 열정만은 남부럽지 않은......
이 시작을....
너에게 ......
행복한 '시작'의 시간을.....
아름다운 너에게로...........
첫글이라 조신을 감미한......*..^^..*
아푸로는 본~너엉~~~~~~~~~에 충..................맹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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